시황 파악이 중요한 이유
"단 24시간 후에 기억을 갖고 오늘을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일 주가가 상승할 회사를 미리 사두고 싶은 생각에서다. 내일 오를 회사를 미리 알 수 있을까?
내일 오를 주식 알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의 시장을 파악하여 이를 근거로 내일의 시장을 예측하는 것 뿐이다. 오늘 오른 종목의 재료가 살아 있다면 내일 오를 종목을 미리 파악하고 매매계획을 새울 수있다.

오늘의 시황
1. 정부의 벨류업 기대에 저 PBR주가 계속 시황이 되고 있음.2. 틱톡이 플랫폼에서 링크를 통해 바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능에 관련주 강세
상한가, 급등주
<저 PBR주>
"대통령이 찍어준 테마주"...이번에는 '저PBR주 광풍' (naver.com)
"대통령이 찍어준 테마주"...이번에는 '저PBR주 광풍'
회사가 가진 것(자산)만큼도 시장에서 평가(시가총액)를 받지 못하는 상장사가 무슨 매력이 있을까. 실제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종목은 투자 기피 대상이었다. 기업의 지배구조가 잘못됐
n.news.naver.com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연구위원은 "코스피는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주 저PBR 업종 주도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은행, 증권, 보험, 상사(지주), 자동차, 화학 등 저PBR 업 종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융위가 제시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PBR,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상장사의 주요 투 자지표 비교공시 시행 △기업가치 개선 계획 공표 권고 △기업가치 개선 우수기업으로 구성된 상장지수펀 드(ETF) 도입 등이다.
문제는 저PBR주가 하나의 테마주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올해 들어 내내 50만원대를 유지하던 태광산업 주가가 최근 약 일주일간 55% 급등하며 장중 90만원을 찍었다. 지난해 4월 이후 줄곧 내리막을 걷던 제주 은행도 같은 기간 40%가 넘게 급등했다. 저PBR 종목으로 언급되면서다."
>> 정부의 정책이 매우 시장에 강하게 작용을 하고 있음.
동국홀딩스 (+18.77%)
>> 저 PBR주 중 지주회사에 해당한다.
푸른저축은행 (+22.12%)
>> 저 PBR주 중 은행에 해당된다.
SK스퀘어 (+11.01%)
>> PBR이 1이하로 굉장히 낮음.
기아 (+12.42%)
>> 자동차 관련 종목의 평균 PBR 0.6으로 매우 낮은 평가를 받고 있어 정부의 정책에 부합함.
한국무브넥스 (+12.75%)
>> 마찬가지로 자동차 관련 종목이며 현재, PBR 0.75배로서 저 PBR주임.
에코플라스틱 (+18.24%)
>>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자동차 관련 종목으로 부각되어 상승.
케이옥션 (+18.65%)
>> 저 PBR증권사로 부각되었고, STO 관련 사업도 자회사 투게더아트를 통해 진행하고 있음. 이에 따라 높은 성장 속도를 보일것으로 여겨져 상승하였음.
<틱톡과 광고 관련>
네이버·쿠팡 어쩌나…틱톡에 생긴다는 '새 기능' 긴장되네 (naver.com)
네이버·쿠팡 어쩌나…틱톡에 생긴다는 '새 기능' 긴장되네
틱톡이 모든 영상 콘텐츠 게시물에 나온 제품을 자동으로 식별해 자사 쇼핑몰 '틱톡샵'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내부적으로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미국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틱
n.news.naver.com
"1일 미국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은 플랫폼 내에서 상품을 자동으로 인식, 바로 틱톡샵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기능을 시험하고 있다. 틱톡샵은 지난해 9월 미국에서 출시된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서비스로, 사용자가 틱톡 영상에 제품을 노출하면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구매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틱톡샵은 틱톡이 최근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 중 하나다. 틱톡샵은 지난해 기준 200억달러(약 27조원)의 매출을 거뒀다. 이는 2022년 44억달러(5조8000억원)에서 5배 수준으로 늘어난 것이다."
>> 매출의 증가, 실적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반응을 보였음. 또한 그 매출이 27조로써 매우 큼.
이엠넷 (+14.22%)
모비데이즈 (+12.29%)
와이즈버즈 (+11.09%)
오늘의 느낀점:
저 PBR주들이 대거 있는 코스닥으로 모든 유동성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높은 시총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의 영향이 증시에 엄청난 영향을 불어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틱톡과 같은 대기업 새로운 기능 (or 상품)은 시장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저 PBR주는 주가가 오르면서 저평가가 해소되고 자연스럽게 다른 테마로 옮겨 갈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예측을 하는 것이 주식 투자를 할 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보가 주식 투자를 할 때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남들의 생각으로 종목을 고르는 것이 아닌 자기가 여러 근거들을 통해 가설을 세우는 것이 돈을 잃지 않는데 중요합니다. 스스로 주식을 공부해보고 내일 오를 유망 주식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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