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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현대공업] 자동차 내장재 전문, 전고체, 실리콘음극재, 전기차 충전 기업 보유!

by Ph.D for Stock market 2023. 12. 19.
기업정보
 

재료
  • 자동차 내장자 전문 기업 (제네시스에 부품 다 들어감)
  • 현대기아 거의 100%
  • 미국 공장 보유
  • 이차전지 분리막 코팅업체 투자
  • 솔리비스 투자 -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전문기업 : 전고체에 최고 권위자
  • 이자전지 실리콘 음극재 개발 기업 '앰프리우스'에 투자 --> 테슬라배터리 협력업체 
  • 배터리 충전소
  • 루시드에 제품 공급
 

주요제품
구   분
제품설명
암레스트
고객의 편의성을 우선으로 한 차량 뒷자석 및 운전석 팔지지대.
시트패드
자동차 내장부품 중 사람과 많은 신체적 접촉을 하는 시트쿠션및 등받이
헤드레스트
차체 충격시 두부에 충격을 완화하여 두뇌손상을 경감하는 좌석머리 지지대
사이드패드외
리어시트 등받이부의 양측에 장착되는 시트용 사이드
백보드
운전석 및 조수석 시트 등받이 쪽의 수납을 할 수 있는 판넬.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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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는 생산 시설뿐만 아니라 배터리, 주요 소재 등 차량에 탑재되는 대다수 부품을 미국에서 생산할 계획"이며 "미국산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현대공업은 올해 초 약 131억원을 투자해 조지아주 뉴넌에 신규 공장 및 물류창고를 매입했다"며 "올 상반기까지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하반기부터는 가동을 시작할 예정 주요 생산 품목은 암레스트, 헤드레스트, 레그레스트"라며 "연간 생산 능력은 30만대 규모"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현대, 기아차의 미국 생산 예정인 아이오닉5, 아이오닉7 등 다수의 전기차를 이미 수주했다"며 기 제품을 미국에서 현지생산하는 기업은 현대공업이 유일하다
 
현대공업은 미국 조지아주에 전기차 주요 내장재 생산을 위한 신규 공장을 확보하며 북미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공업은 차별화된 제품 우수성을 기반으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공업은 이번 아이오닉6 공급 이전에도 아이오닉5, EV6, GV80, GV70 등 폭넓은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했다.
 
 
현대공업이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문기업 이지차저에 지분을 투자했다. 이지차저는 2018년에 설립된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기업이다. 충전소 운영, 완·급속 충전기 제조, 충전소 구축 및 유지보수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
현대공업은 2021년부터 이차전지 분리막 코팅 전문기업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미국의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개발 기업 ‘앰프리우스(Amprius)’, 전고체 전지용 고체전해질 전문기업 ‘솔리비스’ 등 전기차 분야에 잇따라 투자해왔다.
 
앞서 현대공업은 현대트랜시스와 6년간 1600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 전기차 루시드에도 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루시드의 첫 전기SUV 그래비티에 백보드, 백테이블 등 시트부품을 공급하게 되며, 2024년부터 본격 양산한다.

 

 

정말 좋은 회사다. 경기가 좋아지면 꼭 사야될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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