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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얻는 경제 지식/오늘의 시황

2023.07.12 (수) 오늘의 시황: 개별주, 실리콘카바이트 etc

by Ph.D for Stock market 2023. 7. 13.

시황 파악이 중요한 이유

 "단 24시간 후에 기억을 갖고 오늘을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일 주가가 상승할 회사를 미리 사두고 싶은 생각에서다. 내일 오를 회사를 미리 알 수 있을까? 
내일 오를 주식 알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의 시장을 파악하여 이를 근거로 내일의 시장을 예측하는 것 뿐이다. 

 

 

오늘의 시황 (생각, 이유, 분석) 

오늘은 개별주가 강세였다. 크게 다른 코멘트는 없을 것 같고, 개별주의 주가를 주의 깊게 트레킹하며 매수 타이밍이 오면 사면 될 듯 하다. 

 


오늘 시장에서 부각된 재료들

[국제 - 미중패권전쟁]

전날뉴스 (7.11 8시 39분) 중국, 갈륨 수출 통제…고민에 빠진 전기차 제조업체들 | 한국경제 (hankyung.com)

CMI(필수광물연구소)의 알라스테어 닐이사는 차세대 EV 설계 초기 단계에 있는 자동차 제조업체는 질화 갈륨보다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실리콘 카바이드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와이엠씨 (26.73%, 20,574k)

와이엠씨는 자체적인 소재 생산 기술을 확보해 실리콘카바이드 등 반도체·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공정용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실리콘카바이드의 대장주가 되시겠다.
 

나노씨엠에스 (13.18%, 1,292k)

국이 갈륨 수출 통제에 나서면서 대체제로 떠오른 실리콘카바이드(SiC) 관련주에 매수세가 집중된 결과로 풀이된다.관련 업계에서는 완성차 업체들이 갈륨을 대신해 실리콘카바이드를 선택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실리콘카바이드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갈륨, 게르마늄 통제 이슈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한일화학 (아연)에서 시작하였고 이후에 갈륨의 대체제로 실리콘카바이드 (SiC)가 부각되서 나노씨엠에스가 부각됬다. 중국의 희토류 제제 이슈는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이에 대해 공부하면 수익을 내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때 나노씨엠에스 차트

나노씨엠에스는 원래 코로나 박멸램프로 엄청난 끼를 보여주었다. 지금은 완전 바닥이어서 좋아보인다.

바닥이다.

 

[국제 - 그 외] - 우크라이나 재건

흥아해운 (24%, 43,147k)

주가 급등 배경으로는 정부가 구인난을 겪고 있는 해운업과 건설업, 수산업, 자원순환업 등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과세 혜택을 적용하는 등의 대책을 내놨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용노동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2차 빈 일자리 해소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기존 6개 빈 일자리 해소 지원 업종 가운데 조선업의 경우 재직자 희망공제 사업을 신설하는 등의 추가 대책을 내놨는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흥아해운 뿐아니라 다른 모든 조선주가 강세였다.
 

진성티이씨 (15.55%, 8,375k)

이처럼 우크라이나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면서 증시 관련주에 수혜 기대감이 몰리고 있다. 진성티이씨는 미국 법인을 통해 캐터필라 샌포드공장, 에센스공장, 텍사스공장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진성티이씨는 중장비 부품업체로 가장 큰 고객은 미국의 캐터필러사다.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비중국 매출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끼가 거의 없는 종목인데 신기하게 500억이상의 거래대금이 발생했음.
 

휴스틸 (13.85%, 8,455k)

이유진 연구원은 한국 건설생산 투입구조 및 완성공사원가통계를 참고해 우크라이나 재건 복구에 필요한 철강재의 규모를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까지 집계된 우크라이나 도로와 교량 피해금액이 40조 원 수준으로 복구 시 3조 원 정도의 철강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미래차/이차전지]

웰바이오텍 (29.86%, 62,776k)

어제에 이은 모멘텀 유지, 리튬의 대장주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거래하지 않을 거다.
 

TCC스틸 (17.63%, 4,476k)

최근 TCC스틸은 시장에서 대규모 증설을 계기로 표면처리강판 기업에서 2차전지 소재 기업으로의 변화를 시도하면서 주가 상승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지난 2021년 12월 TCC스틸은 니켈도금강판 전용라인 시설투자 공시에 이어 지난해 11월 시설투자 확대 계획을 발표하면서 기대감을 받고 있다.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TCC스틸은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원통형 2차전지 케이스용 니켈도금강판을 2001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회사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협력 가공업체를 통해 독점 공급 중”이라며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신규 공장 증설이 끝나면 니켈도금강판 양산규모(CAPA)는 기존 7만톤에서 20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원통형 배터리 케이공급의 대장주격임. 60일선을 타다가 20일선을 지지하면서 오르고 오늘 올랐음. 그게 이슈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올랐음.

디아이씨 (12.86%, 3,325k)

차트 : 차트를 보면 60일선에서 크게 올랐다. 처음에 20일선 --> 60일선 반등 이런식이다. 잘 봐두자.
 

디이엔티 (11.23%, 1,356k)

디이엔티는 2차전지 노칭장비 전문업체다. 디이엔티는 글로벌 장비 업체 중 유일하게 2차전지향 양극재 레이저 노칭장비 개발을 완료했다. 국내 LG에너지솔루션 오창공장에 장비를 공급했고 지난해에는 얼티엄셀즈의 미국 오하이오주 1공장에 장비를 투입한 바 있다
 
 

[AI/로봇]

비투엔 (16.9%, 5,468k)

전날차트: 현재 상승의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계속 상승한다. 대주주 매각 이슈나 분할 등이 이슈가 있을 듯하다.

폴라리스오피스 (11.75%, 6,537k)

 

일봉 차트 분석 : 차트가 안죽고 살아있다. 정말 대단하다. AI의 대장주가 된게 아닐까?

큐렉소 (10.66%, 6,430k)

큐렉소(060280)가 한번에 로봇암 200대를 주문하며 실적 퀀텀점프를 예고했다. 큐렉소는 이번 대량구매로 원가절감, 제품 고도화, 의료로봇 생태계 조성 등 3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았단 평가를 받고있다.이재준 대표는 “큐비스-조인트가 내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받으면 매출 100억원 가량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여기에 메릴헬스케어와 함께 동유럽, 동남아 등에서 큐비스-조인트 허가절차를 진행 중이다. 메릴헬스케어향 매출 증가액이 100억원 이상으로 점치고 있다”고 내다봤다.큐비스-조인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시기는 내년 3~4월로 예상된다.
일봉차트 분석 : 차트가 완벽하게 살아있고 계속 매출이 증가될거라는 예측이 있으면 혹시 계쏙 성장하진 않을까 트레킹해봐야겠다. 재료 뿐 아니라 이 재료가 실제로 그 회사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면 그 것을 트레킹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IT/기술]

이엠넷 (21.25%, 17,516k).

[BIO]

큐라티스 (29.89%, 14,747k)

7/15일에 어떻게 되는지 트레킹해보자.
 

 

 

[M&A/주요공시]

ISC (22.94%, 2,330k)

SKC가 반도체 테스트 분야 기업인 ISC를 인수한다. 유리(글라스) 기판을 생산하는 자회사 앱솔릭스를 보유한 데 이어 반도체 후공정 역량을 강화하는 것으로 반도체 소재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ISC는 지난해 매출 1790억원, 영업이익 560억원을 올린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용 소켓 기업이다. 테스트용 소켓은 후공정의 일종인 패키징을 완료한 반도체를 검사하는 데 쓰이는 제품으로 후공정의 핵심 소모품이다.
ISC는 2003년 실리콘 고무(러버) 소재를 활용한 테스트 소켓을 세계 최초로 상업화했다. 현재도 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업계 1위 기업이다.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용 테스트 소켓으로는 실리콘 러버 소켓이 80% 이상 사용되고 있다. 향후 비메모리 시장에서도 수요가 늘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일봉 차트 분석: 7/7일 뉴스가 나온 후부터 급락했다. 그 이유가 뉴스에 나오는데,
SKC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업체 ISC를 인수하기로 했다. 통상 기업 인수·합병은 피인수 회사 주가에 긍정적 요인을 미치지만, 대규모 증자가 이뤄지면서 단기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이어 ISC는 2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의결했다. 주당 5만2665원에 발행하는 신주 380만주 가운데 332만주를 SKC가 인수하기로 했다. 신주 발행 가격이 지난 7일 종가(5만7300원)보다 낮다. 기존 주주들의 지분가치 희석이 불가피한 셈이다.
단기적인 악재였고, 50000원보다 떨어졌을 떄는, 유상증자 금액인 52,655원보다 낮게되면 당연하게 살 수 밖에 없다..!! 완벽한 투자아이디어였꼬 트랙킹만하면 살 수 있었는데 정말 게을렀구나.. 매일매일 주식을 트레킹하는게 중요하다.. 너무 아쉽다.

 

셀트리온제약 (13.98%, 1,642k)

맨날 한다고 말한함.
 
 

[기타]

인성정보 (11.93%, 31,484k)

인성정보가 지분 65%를 보유하고 있는 하이케어넷의 미국 파트너사 코그노산트(Cognosante)가 미국 재향군인회와 1조3000억 원 규모 ‘원격 홈케어 서비스’ 수주를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다.코그노산트는 1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재향군인회와 비대면 진료 및 의료기기를 제공하는 원격 홈케어 서비스(Home Telehealth Remote Patient Monitoring, 이하 RPM-HT) 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10억 달러(약 1조 2907억원)다.
분봉 차트 분석:
뉴스는 13시 24분에 나옴. 위 13시에 올라온 것이 위 뉴스를 보고 (1조 3000억원)오른 것이다. 하지만 11시에 먼저 선취매가 있었다.

 

 


오늘의 느낀점: 게으르다면 주식으로 돈을 얻으려 하지 말자.

오늘 상한가, 천만주를 정리하다가 큰 반성을 하게 된다. ISC같은 것은 공부만 했다면 누구나 !! 정말로 누구나!! 20퍼를 먹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차트와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7/7  SKC에서 ISC를 인수한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후 주가는 17퍼까지 감소에서 5만원까지 감소했다. 

여기서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왜 떨어졌는가? 이다.  뉴스를 찾아보면 쉽게 나온다. 

[특징주] ISC, SKC 피인수 앞두고 13%대 약세

SKC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업체 ISC를 인수하기로 했다. 통상 기업 인수·합병은 피인수 회사 주가에 긍정적 요인을 미치지만, 대규모 증자가 이뤄지면서 단기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이어 ISC는 20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도 의결했다. 주당 5만2665원에 발행하는 신주 380만주 가운데 332만주를 SKC가 인수하기로 했다. 신주 발행 가격이 지난 7일 종가(5만7300원)보다 낮다. 기존 주주들의 지분가치 희석이 불가피한 셈이다.
 

주가가 낮아진 이유는 유상증자로 인해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때문이라는 것이다. 단기적 악재로 떨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제 뉴스의 진한 부분을 봐보자 "5만2665원에 발행하는 신주 380만주" SKC가 52,665원에 ISC 주식을 산다는 것이다. 그럼 내가 7/9일에 5만원인 주식을 샀으면? ISC는 최소 5% 이상 비싼 가격으로 내 주식을 사주는 것이다.

이 것을 알 고 있었다면 정말로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었다. 더 고수였다면 오늘까지 홀딩해서 최대 20 %의 수익을 낼 수있었다.

단지, 단기적인 악재였을 뿐이다. 내가 이걸 보고 알고 있었다면 안 샀을까? 무조건 샀을 것이다. 너무나도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사지 못했다. 이 소식을 몰랐다. 변명이 없다. 게을러서 공부를 하지 않았을 뿐이다. 5/19일에 피인수 소식이 뉴스에 나왔고, ISC는 강하게 상승했다. 그 때 공부했더라면,, 이래서 매일매일 공부해야되는 것이다. 1달 전에 공부했던 것이 내일 혹은 1 달뒤에 수익과 연결 될 수 있다.

 

 

내일 시황 (생각, 이유, 분석) 

내일 무엇이 시황이 될지 예측하기 어렵다. 현재로썬 개별주로 강세가 될 것같고, 혹은 중국의 희토류 제재에 힘이 실릴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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