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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얻는 경제 지식/오늘의 시황

2023.08.01 (화) 오늘의 시황: 초전도체, 바이오 강세!

by Ph.D for Stock market 2023. 8. 1.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시황 파악이 중요한 이유

 "단 24시간 후에 기억을 갖고 오늘을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일 주가가 상승할 회사를 미리 사두고 싶은 생각에서다. 내일 오를 회사를 미리 알 수 있을까? 
내일 오를 주식 알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의 시장을 파악하여 이를 근거로 내일의 시장을 예측하는 것 뿐이다. 

 
 

오늘의 시황

고려대 팀이 개발한 초전도체 논문에 크게 시장이 반응했다. 초전도체 관련 주식이 크게 올랐다. 또한, 바이오 관련해서 비만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와 당뇨 치료제 등이 크게 부각받았다.

 
 

[미래차/이차전지]

미래산업    (15.67%,    950k)

(23.07.20) [특징주] 미래산업, 최대 연 50만톤 나이지리아 리튬광물 신사업 부각 

미래산업은 최근 2차전지 핵심소재인 리튬 신사업 진행을 위해 나이지리아에 리튬 광산을 보유한 홍콩법인 천호투자유한공사(DINHOR INVESTMENT LIMITED)와 국내에서 리튬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AVC CO., LIMITED사와 함께 홍콩에서 3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튬 광산을 보유하거나 MOU를 체결하면 적어도 2배가 오름.. 시장이 이걸 이만큼 좋게 본다는 것이므로 그냥 타면 됨.
 

우신시스템    (15.1%,    3,244k)

(23.07.25) [특징주] 우신시스템, 시총 1.5배 규모 이차전지 조립 라인 공급계약 소식에 강세 

시총의 1.5배 수주를 했으니 같은 PER를 주면 주가가 2배가 오르는건 당연하다. 나머지 0.5는 나머지 아무것도 안해도 나머지 분기동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가 상승의 가장가장 강한 원동력은 실적이다. 주가 상승 = (유동성 + 실적) x 기대감 암기 미래에 실적이 좋을 수 밖에 없는 기업을 찾으면 된다.

동원금속    (13.13%,    5,353k)

동원금속 주가 13% 상승 '차량 판매증가 등 실적 기대감' <

동원금속은 차량 도어프레임을 제조해 현대차와 기아, 한국지엠, KG모빌리티 등에 공급 중이다. 

차량 판매 증가와 환율 등의 영향으로 실적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 현대차는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조237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4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재미없어보이는 이름, 하나도 재미없는 사업내용, 하지만 주가는 너무 재밌다. 한달동안 조금조금씩 4배가 올랐었다. 이런 주식을 찾아야된다. 높은 실적을 가질; 당연한? 왜냐면 현대차가 실적 좋을 것은 모두가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아진산업, 덕양산업, 동원금속과 같이 1차 벤더들은 당연하게 수익이 좋을 것 아닌가? 불확실성이 굉장히 낮은 확실한 미래인데 그 작은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하지 않는데, 이런 것이 가치와 가격의 오류가 생기는 부분이다. 쉽다. 투자의 핵심이다. 아래는 현대차의 소부장 기업인데 모두 2배이상 올랐다. 

 

     
소부장기업의 핵심은 실적의 상승이다    
회사명 제공하는 제품/서비스 독점 공급 여부
모베이스전자 자동차용 전자부품과 전장부품  
현대공업 '아이오닉5'에 적용되는 암레스트와 헤드레스트 부품  
삼화전자 현대모비스와 페라이트 코어 공동 개발  
세종공업, 서연이화, 덕양산업 전기차용 BMA(배터리 모듈 어셈블리) 제작·생산  
동원금속 차량 도어프레임  
성우하이텍 범퍼레일(Bumper Rail), 사이드 멤버(Side Member), 휀더에이프런(Fender Apron), 배터리케이스(BCA) 범퍼레일 독점 공급
에코플라스틱 현대차의 전기차에 플라스틱 범퍼 공급 독점 공급
아진산업 차체와 엔진을 구동하는 무빙파트 부품 공급  

[삼성전자/반디플]

프로이천    (19.52%,    26,257k)

"LG디스플레이, 애플 비전프로에 마이크로 OLED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애플의 첫번째 혼합현실(Mixed Realty) 헤드셋 '비전 프로'(Vision Pro)의 마이크로 OLED 공급 업체에 포함됐다고 중국 IT 전문매체 지웨이망이 31일 보도했다.지웨이망은 부품업체 소식통을 인용해 LG디스플레이가 비전 프로의 마이크로 OLED 공급업체에 포함돼 소니의 독점 공급 지위를 깨뜨렸다고 밝혔다.

애플이 출시 예정인 비전 프로에는 3개의 디스플레이가 들어가는데,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보게되는 디스플레이 두 개는 소니가 공급한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매우 작은 크기에 화면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화소를 극대화한 마이크로 OLED로 디스플레이 당 화소 폭은 7.5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지만 총 2300만개 화소가 밀집됐다. 즉, 우표 크기의 디스플레이에서 4K 수준의 화질을 구현한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 OLED는 생산 수율에 문제점을 드러내 생산량 감소 우려가 나왔었다.

지웨이망은 "LG디스플레이가 마이크로 OLED 공급사에 합류하게 된 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며 "다른 업체들도 병목 현상을 속속 해결함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 등도 마이크로 OLED 공급망 진입 기회를 갖게됐다"고 말했다.

 

한미반도체    (10.1%,    4,672k)

"빨리 달라" 5배 비싸도 주문 폭발…삼성·SK 발 빠르게 나선다 

기성복처럼 공장에서 찍어내 개당 2달러 안팎의 염가에 팔렸던 한국 최대 수출품 ‘D램’이 최근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1992년 삼성전자의 64M D램 개발 이후 30년 넘게 제조사들은 정해진 규격에 맞춰 D램을 생산하고 팔았지만, 최근에는 주요 고객사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제품을 생산해 최신 범용 D램의 다섯 배 가격에 판매한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대규모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고성능 D램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있을 수 밖에 없는  미래; 나도 ChatGPT 4.0한테 하루 20개가 넘는 질문을 할만큼 많이 쓴다. 나의 삶에 변화가 생긴만큼 앞으로 크게 될 산업. 어떤 기업이 가장 수혜를 입을 것인가?

 

[AI/로봇]

셀바스헬스케어    (30%,    6,274k); 셀바스AI    (18.67%,    27,372k)

[특징주] 셀바스헬스케어, AI 심장초음파 FDA 획득… 상한가 찍었다

울트라사이트의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은 휴대용 초음파 장치와 AI 영상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 심장 초음파 가이드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유럽 CE마크와 영국 UKCA 승인을 획득했다. FDA 승인까지 얻게 되며 미국에도 판로가 열리게 됐다.

 

 

코난테크놀로지    (29.93%,    2,202k)

코난테크놀로지, 내달 파라미터 131억개 갖춘 초거대 언어모델 

코난테크놀로지는 19일, 다음달 중 자체 개발한 초거대 언어모델 '코난 LLM'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난 LLM은 131억개의 매개변수(파라미터)를 갖춘 초거대 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LLM)로, 지난 17일 기준 전체 학습 토큰 4920억개, 한국어 토큰 2840억개로 학습을 마쳤다.
코난테크놀로지 측은 "다음달 1일부터 학습을 시작해 올해 10월 중 마무리할 코난 LLM 파운데이션 모델의 파라미터는 400억에 달하며, 전체 토큰 6000억개, 한국어 토큰 4000억개로 준비 중"이라며, "코난 LLM은 온프레미스 제공으로 생성형 AI의 보안과 기밀유출 우려를 방지하고, B2B, B2G향 초거대 AI를 표방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올 수 밖에 없는 미래

솔트룩스    (20.93%,    13,064k)

갤럭시 스마트폰도 챗GPT 탑재…솔트룩스와 협업

삼성전자는 챗GPT 관련 기능 도입을 위해 솔트룩스, 셀바스AI, 마인즈랩, 코난테크놀로지 등 4개사를 놓고 검토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솔트룩스 개발 직원 20~30명이 삼성전자에 출근해 챗GPT 개발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은 삼성전자 디바이스 경험(DX) 부문이 갤럭시폰에 챗GPT를 도입하겠다고 나서며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IB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아이폰에 자체 개발한 챗GPT를 채택함에 따라 삼성전자도 이에 대응할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솔트룩스 외에 엠로, 삼성리서치 AI센터 등과도 기술 협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트소프트    (26.05%,    4,041k)

이스트소프트, 주가 급등…증권가 "AI 사업 성과 가시화" .

이스트소프트는 자체 제작한 AI 휴먼을 활용해 B2B 수익 모델을 발굴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 AI 휴먼 홈트레이너에 이어 스마트경로당에 'AI 태진아'를 보급하는 등 광폭 행보를 걷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에 AI 휴먼을 안정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본계약도 체결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플랫폼 '팀즈(Teams)'와도 AI 휴먼 서비스를 연계해 시너지를 내기로 했다. 팀즈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2억8000만명에 달하기에 AI 휴먼 서비스의 글로벌 유통 측면에서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폴라리스오피스    (13.87%,    38,400k)

[특징주] 네이버, 실적·하이퍼클로버X 기대감에 3%대 오름세 -

이와 관련해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는 오는) 24일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하는데 패를 까보지 않아도 이미 승부는 났다”며 “그 파급력이 강할 것임을 예측할 수 있다”고 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년간 1위 사업자로 쌓아온 검색 노하우가 인공지능(AI) 시대에도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커머스, 콘텐츠 등과의 시너지 창출 측면에서도 유리한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네이버관련!

 

 

[초전도체]

서남    (30%,    36,122k); 신성델타테크    (29.97%,    14,022k); 파워로직스    (29.87%,    9,845k); 덕성    (29.86%,    16,264k); 모비스    (20.64%,    29,222k)

“이봐, 해 봤어?” 초전도체 논란 사그러들지 않는 이유 (naver.com)

결론적으로 한국 연구진의 상온 초전도체 발견은 다른 연구진의 ‘재현’ 여부에 따라 진위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응집물질이론센터(CMTC)는 공식 트위터에서 “이 논문의 이론적, 배경적 논의는 너무 순진해서 우리 대학교 학부 프로젝트라면 F를 주었을 정도다”라고 혹평하면서도 말미에 “이 트윗은 논문의 실험적 주장을 무효화하지는 않는다. 이런 주장은 실제 실험을 통해 검증되어야 한다”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다.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의 한마디가 떠오른다. “이봐, 해 봤어?”

 

[BIO]

인벤티지랩    (29.98%,    3,072k)

[e종목] 인벤티지랩, '위고비' 뛰어넘었다…비만치료제 전임상서 30일 지속 

본지 취재 결과, 인벤티지랩은 비만치료제 '게임체인저'로 알려진 세마글루타이드에 자체 플랫폼 기술 IVL-DrugFluidic®를 적용한 파이프라인 IVL3021의 전임상에서 30일이라는 안정적인 약동학적(PK) 프로파일을 확보했다. 또한 처방 최적화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HLB테라퓨틱스    (16.4%,    5,166k)

HLB테라퓨틱스, 교모세포종 美 2상서 완전 관해’ 확인 |

미국 자회사인 오블라토가 교모세포종(GBM) 치료제로 개발 중인 ‘OKN-007’ 미국 임상 2상에서 완전 관해(CR)를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임상 2상에서는 교모세포종이 재발한 환자를 대상으로 OKN-007과 표준치료제인 ‘테모졸로마이드’의 병용요법으로 치료했다. 그 결과 암 병변이 모두 사라지는 완전 관해 사례가 나왔다.

어떻게 GBM이 완전 관해가 나오지? TGF-b1이랑 HIF-1a의 발생을 저해한다고 하는데 이것만으로 TME을 개선하는 기전으로 관해가 나올 수 있나?

신신제약    (15.94%,    3,030k)

[특징주] 신신제약 패치 패치형 불면증 치료제 국책 과제 완료 임박 소식에 강세 -

 

이날 신신제약은 ‘멜라토닌을 함유하는 수면유도 패치 개발’ 국책 과제를 8월 완료하고, 임상 1상 임상시험 계획서(IND) 신청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신제약은 올해 중으로 해당 치료제인 ‘SS-262’의 승인을 획득하고 내년까지 임상 1상을 마치는 것이 목표다.

보로노이    (14.14%,    401k)

보로노이, K멜로디 열풍속 AI 경쟁력 부각...기술수출 임상 청신호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보로노이는 국내에서는 드물게 자체 동물실험센터와 AI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연간 55만개 실험 데이터를 생산해 AI에 피드백하는 방식으로 연구개발 플랫폼을 고도화했다.

 

 

[M&A/주요공시]

STX중공업    (29.99%,    10,222k)

HD한국조선해양, STX중공업 인수…"선박엔진 시장 입지 강화" | 연합뉴스 (yna.co.kr)

 

에이티넘인베스트    (13.24%,    6,394k)

에이티넘인베스트, 클로버추얼패션 구주 매각추진

 

[기타]

아프리카TV    (16.99%,    1,425k)

[테크M 리포트] 호실적 거둔 아프리카TV...증권가 목표가 'UP'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높은 이익률의 기부경제(별풍선) 부문은 경기침체를 무시할 것"이라며 "광고 시장의 구조적 변화 속에 아프리카TV는 독자적인 상품 및 효율성으로 하반기 인터넷 업종 내에서 가장 탄력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강 연구원은 아프리카TV의 목표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높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독점이긴하지

카카오뱅크    (14.04%,    11,636k)

메릴린치 "카카오페이 사라…대환대출 플랫폼 핵심 사업자 될 것" - 뉴스1 (news1.kr)

은행업무 분권과 대환대출 플랫폼 등 정부 금융정책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환대출 플랫폼은 금융 소비자가 보다 유리한 대출금리를 제공하는 다른 은행으로 대출을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53개 금융기관이 있고, 23개 대환대출 플랫폼이 운영되고 있다.

메릴린치는 "카카오페이는 대환대출 플랫폼에 24개 대출 파트너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전체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숫자"라고 설명했

가격이 저렴해 살만한 위치에 있고 카카오톡을 이용한 카카오뱅크의 위력이 클 것으로 예상한다.

브이티    (11.51%,    2,426k)

브이티지엠피, '리들샷 라인' 日 오프라인 시장 진출 - 머니투데이 (mt.co.kr)

브이티코스메틱 관계자는 "일본 소비자를 대상으로 질 높은 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판매를 촉진할 것"이라며 "리들샷 라인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오늘의 느낀점: 없다가 생긴 반드시 올 미래에 투자해야한다.

세상은 빠르게 바뀐다. 그리고 여러 최첨단 기술은 어느새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 자리잡게 된다.

요새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AI이다. ChatGPT가 참으로 유용하다. 하루에도 20번 넘게 사용하는 것같다. 표 만들기, PDF 요약, 개념정리, 글쓰기 등 너무나도 많은 상황에서 아주 좋게 활용하고 있다.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뤼튼도 블로그 글을 쓸 때 살 사용하고 있다. 영상 만들 때에는 VREW를 사용하면 1 시간 이상 넘게 소요되는 영상을 단 5분만에 만들 수있다.

투자의 대가들은 라이프 스타일에 투자한다고 한다. 이 처럼 삶에 스며드는 것들 아주 민감하게 캐치하는 것이 투자에 핵심이다. 또 뭐가 있을까? 생각 나는 것들을 댓글로 남겨주면 좋을 것 같다.

확정적인 미래들은 원자재, 식량, 탄소 중립 등이 있겠다. 이들을 적절한 가격에 산다고 1-2 년뒤에 본다면 반드시 수익으로 될 것임을 확실하다. 하지만 인간은 본능적으로 불확실성을 두려워한다. 미래의 흘러가는 방향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데 아직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안해 한다. 여기서 투자의 아이디어가 생기는 것 같다. 

기업의 주가가 오르기 전부터 기업의 성장세는 어느정도 업황을 통해서 예측이 가능하다. 이때 주가가 낮다면 기업의 가치와 주가의 괴리감이 생기는 시점이고 가치의 성장이 정해져있다면 그냥 베팅을 하면된다. 투자자 들은 주가가 낮을 때 불안하고 위험을 느끼고 오히려 높아짐에 따라 불확실한 감정이 확신으로 바뀌고 투자를 한다. 그래서 대부분 비싸게 산다.

쉬운예로, 만원짜리 밥을 오천원에 판다면 당연히 다팔리기 전에 먼저 사서 먹어야하는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이 때는 "이 밥은 싼밥이야"라고 생각하며 사지 않는다. 밥의 가격이  육천원, 칠천원 오르게 되면 이때부터  "아 이거 비싼 밥이었네"하면서 산다. 그리고 올라가면 "내말이 맞지~"생각하며 "이 밥은 이만원의 가치도 있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때 누군가는 5천원 때부터 그 밥을 팔았다. 

이런식으로 투자를 해야한다. 원칙 정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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