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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얻는 경제 지식/오늘의 시황

2023.06.27 (화) 오늘의 시황: 중국발, 미국 초고속인터넷 개발

by Ph.D for Stock market 2023. 6. 27.

시황 파악이 중요한 이유

 "단 24시간 후에 기억을 갖고 오늘을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일 주가가 상승할 회사를 미리 사두고 싶은 생각에서다. 내일 오를 회사를 미리 알 수 있을까? 
내일 오를 주식 알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의 시장을 파악하여 이를 근거로 내일의 시장을 예측하는 것 뿐이다. 
 

오늘의 시황 (생각 이유, 분석) 

모든 시장의 수급이 줄어듦에 따라 시황이 형성되지 않고 있다. 오늘은 그나마 없다가 새로이 생긴 "바이든, 미국 초고속인터넷 망설치"  뉴스에 몇 가지 종목들이 올랐다.

[국제 - 중국]

  • 실리콘투    (14.13%,    7,885k); 컬러레이    (11.81%,    24,585k)
    • 中서 日화장품 불매운동… “오염수 방류 항의”|동아일보 (donga.com)
    •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일본 화장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다.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항의 표시다.다만 불매 움직임이 장기간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블룸버그는 전문가를 인용해 “중국 정부가 나서서 수입을 금지하지 않는 한 불매운동이 일본 화장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 중국 정부가 반대하면 모멘텀이 클 것임.. 
  • 흥아해운    (12.73%,    41,749k); 화승엔터프라이즈    (10.2%,    2,467k)

[국제 - 그 외]

  • 성안    (12.47%,    5,317k)

[원자재]

[IT/기술]

 

  • (23.06.26) "하인크코리아,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통한 성장 기대" 
  • IBK투자증권 이건재 연구원은 "하인크코리아가 상장을 기점으로 신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QR코드 주문 시스템 사업을 런칭했다"며 "현재 '커피에반하다', '더벤티' 등에 '바로다 결제 시스템'을 활용한 주문 결제 시스템을 적용했고, 최근에는 푸드테크 기업인 식신과 사업 확장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 하인크는 작전주 같다. 아래 4900원대로 내려오면 어떻게든 뉴스를 띄어서 올라간다. 큰 이유가 아니어도 .. 이런 주식들이 작은 재료에도 올라갈 수있는 것이고 오히려 사면 시세를 줄 수 있는 주식이다.. 친구가 되자.

[BIO]

  • 에이디엠코리아    (29.96%,    24,776k).
    • 에이디엠코리아 주가 폭등랠리...CRO(임상수탁기관)시장 성장 주목
    • 임상 CRO(임상수탁기관)시장 성장과 관련 수주 증가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성장동력은 제약·바이오 시장 확장으로 임상시험 승인 건수의 눈에 띄는 증가라고 밝혔다.
    • 나는 CRO 기업이 점점 안좋아질 것으로 본다. 현재 CRO에서 사용하고 있는 rat, mouse model의 사용이 윤리,정치적으로 점점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동물을 사용하지 않는 체외 모델의 전임상 대체의 법적효력이 생기고 그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어야될것같다. 

[정치]

  • 유니드비티플러스    (11.14%,    8,458k)
    • (23.06.25) “尹, 윤핵관 버리고 한동훈+검핵관 내세울 것”|신동아 (donga.com)
    • 윤핵관 그룹이 공천을 주도하면서 총선 승리를 이끌 경우 정치적 위상은 수직 상승한다. 반대로 개혁·쇄신·혁신 공천이라는 대의명분으로 2선 후퇴 또는 총선 불출마라는 솔선수범을 택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필두로 ‘검핵관’이 윤핵관 그룹을 대체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도 흘러나온다. 총선 국면에서 윤핵관 앞에 놓인 선택지와 이것이 여권 내부 권력 지형에 미칠 파장을 짚어봤다.
    • 한동훈 대장주

[M&A/주요공시]

  • TS트릴리온    (29.96%,    19,706k)
    • [특징주]TS트릴리온, 최대주주 경영권 매각 소식에 강세 
    •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지난 23일 경영권과 보유 주식 중 일부인 4000만주를 총 300억원(주당 750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했다고 공시했다.오는 9월7일 잔금 납입이 마무리되면 TS트릴리온의 최대주주는 제이유홀딩스로 변경된다. 제이유홀딩스는 지난 4월 자본금 1000만원으로 설립된 법인이다.
    • 지금 1600원인데,,? ㅋㅋㅋㅋㅋ 2배 넘게올랐는데 배 아파서 잠 못잘 것 같다. 취소하면 많이 무나? 
  • 동국홀딩스    (24.62%,    11,761k)
    • (23.06.19)[특징주] 동국홀딩스, 분할상장 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 -
    • 동국제강은 지난달 12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 안건을 가결해 이달 1일 존속법인인 동국 홀딩스와 열연사업회사 동국제강, 냉연사업회사 동국씨엠 등 총 3개사로 분할했고, 이날부터 분할한 3개사 명의로 주식 거래가 재개됐다.
  • 조선내화    (19.77%,    13,510k) (7월 28일)
    • (23.06.21) [특징주] 조선내화…‘인적분할’ 후 재상장 앞두고 ↑ 
    • 지난 1월 10일 인적분할 결정 공시를 발표한 조선내화가 21일 오후 2시 20%이상 급등한 것을 비롯해 지난 16일에는 인적분할 후 재상장한 동국제강그룹주인 동국홀딩스가 거래 재개후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간 바 있다.'
    • 또한 이수화학에서 인적분할후 지난달 31일 상장한 이수스페셜티케미칼 또한 수일간 급등세를 이어갔으며 지난 3월 31일에 인적분할 후 재상장한 한화솔루션과 한화갤러리아 역시 거래 첫날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 인적 분할 후 동국홀딩스, 이수화학의 주가가 강세임에 따라 조선내화가 강하다. 나도 조선내화 "인적분할" 보고 '어? 동국홀딩스 때매? 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올랐다. 보면 동국홀딩스가 재상장한 6/16일 150억봉이 뜬 걸을 보면 동국홀딩스의 영향이 확정적으로 미쳤다고 볼 수 있다. 7/28 전에 떨어졌을 떄 사면 시세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 자비스    (13.79%,    9,587k)
    • "대주주는 안판다는데..." 자비스, 잇단 M&A 러브콜 
    • 슈프리마아이디( 현 엑스페릭스)도 대주주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했을 때, 내부 정보가 샜고 이후에도 엄청 올랐다. 자비스도 4,000원에 팔릴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슈프리마이이디의 흐름을 보일 수 있다.. 현 주가가 3,300원인데 4,000원이면 안팔 이유가? 
  • 소룩스    (11.22%,    2,071k)

[기타]

  • 카페24    (29.98%,    12,549k)
    • [특징주] 카페24, 유튜브 최초 공식 라이브 커머스 런칭… 쇼핑 연동 서비스 부각 - 머니S (moneys.co.kr)
    • 유튜브가 오는 6월 30일 유튜브 최초이자 국내 첫 라이브 커머스 공식 쇼핑 채널을 론칭한다는 소식에 유튜브와 협력을 통해 유튜브 쇼핑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카페24주가가 강세다.
    • 카페24는 유튜브와 협업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부터 대형 기업에게까지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유튜브 쇼핑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 모멘텀 유지, 최초이자 없다가 생긴 것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 한번 느끼는 부분...
  • 푸드나무    (15.56%,    4,802k)
    • [특징주]푸드나무, 533조 시장 배양육, 美 USDA 허용...사상 최대 실적 청신호 ‘강세’ (edaily.co.kr)
    • 지난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미 농무부는 업사이드 푸즈와 식품 기술기업 잇 저스트 계열사 굿 미트등 육류업체 2곳에서 생산한 닭고기 배양육 일반 소비자 판매를 처음으로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 배양육 및 대체육 연구·개발, 식육판매 및 상품 중개, 식자재 유통,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식품소재 수출입, 광고대행 및 홍보업, 디지털마케팅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오늘의 느낀점: 인간의 본능을 이기는 것부터 수익은 시작된다. 

 시장이 안좋을 수록, 불경기 일수록 강한 종목은 더 강하고,  고 PER주만 더 가는 현상이 생긴다. 내 생각으론 강한 종목, 고 PER주는 이미 많이 올라서 사기에 무서운 "본능적인 두려움"이 있다. 인간이라면 모두 그렇다. 하지만 이런 종목들이 더 오른다. 2월부터 3달동안 7배가 오른 에코프로, 5월부터 2달동안 4배가 오른 루닛.. 내가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냐?'라고 생각했을 때만 샀어도 100 %의 수익을 냈을 것이다.

강한종목이 강하다. 대장주를 사야한다. 주식 시장에서 수도 없이 듣는 얘기이다. 하지만 정작 (나포함) 많은 시장 참여자 들이 이러한 종목에 손이 가지 않는다. 나는 매일매일 시장을 보았지만 정작 위 두종목을 매매한 적이 없다. 이는 본능에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본능을 이기지 않으면 절대로 많이 올라있는 1등주는 손도 댈 수가 없다. 

시황은 대장주의 흐름으로 결정된다. 의료AI라는 시황을 보고 관련주를 매매하려고 했으면 우리는 루닛의 추세가 꺾이는지안꺾이는지를 보고 2,3등주를 산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루닛이 꺾이면 2,3등주도 모두 꺾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오를 땐 대장주가 더오른다. 그렇다면 아무리 높아도 2-3등주를 사느니 1등주를 사는 것이 맞을 수 밖에 없다. 루닛을 샀을 때 꺾이면 2-3등주도 꺾일 것이고, 차라리 대장주였으면 저가 매수세라도 들어오지만 2-3주는 그런 것도 없이 줄줄 셀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하수는 주가가 얼마나 낮은지를 보고, 고수는 주가가 얼마나 오를지를 본다" 이 말이 경험과 지식이 쌓일 수록 크게 와닿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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