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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얻는 경제 지식/오늘의 시황

2023.06.29 (목) 비를 피해야 할 때.. 오늘의 시황: 개별주 강세, UAM, 무선충전

by Ph.D for Stock market 2023. 6. 29.

시황 파악이 중요한 이유

 "단 24시간 후에 기억을 갖고 오늘을 살고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내일 주가가 상승할 회사를 미리 사두고 싶은 생각에서다. 내일 오를 회사를 미리 알 수 있을까? 
내일 오를 주식 알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의 시장을 파악하여 이를 근거로 내일의 시장을 예측하는 것 뿐이다. 
 

오늘의 시황 (생각, 이유, 분석) 

모든 시장의 수급이 줄어듦에 따라 시황이 형성되지 않고 있다. 오늘은 그나마 없다가 새로이 생긴 "무선충전기 규제 해지"  뉴스에 몇 가지 종목들이 올랐다.

[국제 - 그 외]

[미래차/이차전지]

[삼성전자/반디플]

  • 피에스케이홀딩스    (16.99%,    2,546k)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꽂힌 이것···HBM 수혜주는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 NH투자증권과 흥국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은 이와 관련 한미반도체를 수혜주로 꼽았다. 한미반도체는 반도체 칩을 서로 붙여주는 장비(TSV/TC Bonder) 등을 제조하는 회사로 HBM 시장 확대에 관련 장비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NH투자증권은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며 지난 12일 3만2000원의 상향된 목표가를 제시했다. 당시 한미반도체 주가는 2만6600원이었다.
    • 이밖에 반도체 접합에 쓰이는 리플로우(Reflow) 장비 회사인 피에스케이홀딩스,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등이 생산하는 장비가 HBM 공정에 쓰일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주로 분류된다. 또 퀀트케이 리서치에 따르면 TSV 공정 분진세정 장비를 만드는 제우스, 반도체 계측 및 패키지 검사장비 업체 오로스테크놀로지 등도 관련주로 꼽히고 있다.
    • 출처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http://www.sisajournal-e.com)
    • 한미반도체 :TSV; 피에스케이홀팅스, 에스티아이, 레이저쎌: 접합 관련 리플로우 회사; TSV 공정 분진세정 : 제우스; 패키지 검사장비업체 : 오로스테크놀로지
    • HBM 대장주, (피에스케이홀딩스, 레이저쎌, 한미반도체) 
  • 이수페타시스    (13.19%,    26,462k)
    • [특징주] 이수페타시스, AI 반도체 수혜 기대감에 상승
    • 올해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이수페타시스의 매출이 급등할 것이란 증권사 전망이 나오며 외국인과 기관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와 인텔 등 주요 글로벌 반도체 업체에 인쇄회로기판(PCB)을 납품하고 있다.

[AI/로봇]

  • 라온피플    (15.78%,    3,677k)

[IT/기술]

  • 파이버프로    (29.94%,    22,742k);기산텔레콤    (21.93%,    21,388k)
  • Joby Aviation receives permit to fly first eVTOL built on production line | TechCrunch
    • 조비 에비에이션은 2024년까지 고객에게 첫 전기 항공기를 인도하고 2025년까지 에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기 위한 일련의 이정표에 도달했습니다.
    • 토요타와 협력하여 운영 중인 캘리포니아주 마리나에 위치한 조비의 파일럿 생산 공장은 지난 5월 투자자 베일리 기퍼드가 1억 8,000만 달러를 투자한 덕분에 첫 번째 eVTOL(전기 수직 이착륙 비행체)을 출시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조비의 첫 번째 생산 시제품으로, 조비가 승객용으로 상용 가능한 eVTOL을 개발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조비의 세 번째 본격적인 시제품인 생산용 프로토타입 eVTOL은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특별 감항 인증서를 발급받아 이제 비행 테스트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파이버프로가 UAM의 대장

[가상 자산/ 가상현실]

[BIO]

[M&A/주요공시]

[기타]

  • 시큐센    (205%,    68,469k)
    • 바뀐 규정에 시큐센 상장 첫날 200%↑…‘따따블’ 첫 주인공 누구 (edaily.co.kr)
    • 시큐센이 200%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한 것은 코넥스를 제외한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에 새로 입성한 종목의 상장 당일 가격제한폭을 기존 공모가의 63~260% 이내에서 60∼400%로 확대한 금융당국의 정책변경 덕이다. 공모가 대비 260% 오르는 ‘따상’(시초가 공모가의 2배 기록 후 상한가로 마감)으로 인해 사실상 거래가 중지돼 ‘따상상’으로 이어져 주가가 과도하게 급등락하는 이른바 ‘상한가 굳히기’를 방지한다는 것으로, 지난 26일부터 시행됐다. 시큐센은 바뀐 규정이 적용된 첫 상장 사례다.
    • 주가 상승폭이 확대돼 변동폭이 커지긴 했으나 시장 평가는 호의적이다. 과거 상장과 동시에 ‘따상’으로 직행하는 종목의 경우 거래 시작과 동시에 소수가 거래를 독과점하는 문제가 있었으나 바뀐 규정 덕에 이같은 문제가 해결됐다. 상대적으로 주문속도가 느린 개인투자자 역시 신규 상장 종목에 대한 적정가격 투자가 가능해진 셈이다. 공모주투자가 ‘따상’만 노리는 과당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도 긍정적이다.
    • ㅋㅋㅋ 205 % 신기하다. 상장종목이 400 %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하니 사람들이 상장 종목에 더 초점을 둘 것 같다. 

 

 

오늘의 느낀점: 현금도 좋은 종목이다. (나는 기대감만 먹는다.)

 예수금을 현금화하지 않고 계속 투자 상태로 두고 싶은 마음이 있다. 쳐물릴 지언정 투자된 상태로 두고싶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그럴 것이다. 사실 당연한 생각이다. 왜? 투자를 하면 벌 가능성이라도 있지만 현금화 하는 것은 수익률이 0 %이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주식 참여자들은 돈을 잃을 리스크를 감수하고 주식 투자를 한다.벌었을 때의 쾌감은 잃었을 때의 슬픔보다 커서 도박에 중독된 것 같이 헤어나오질 못한다. 

지금 시장은 조심해야될 때이다. 7월 FOMC에서 금리를 추가로 올릴 가능성이 재기되고 있다. 그 결과로 S&P, 나스닥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파월 발언 직후 금리선물 7월 금리인상 확률 82%까지 치솟아 - 뉴스1 (news1.kr)

조심할 때에는 투자보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야 된다. 현금이라는 안전한 종목에 넣어야 된다. 이 기간동안 운좋게 돈을 벌더라도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은 것은 언제라도 큰 손실로 올 수 있다. 한 두번의 결정으로  깡통을 찰 수 있는 게 주식 시장이다. 

현금화하지 못하는 것은 욕심 때문이다. 주식 시장에서는 절대로 욕심을 부려선 안된다. 근데 지금 글을 쓰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생각났다. 

주식 대회에서  0 %의 수익률을 가진 사람이 1등한 것을 본 기억이 있다. 그렇다면 현금화하는 것이 수익률을 가장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 아닐까? 

 

내일 시황 (생각, 이유, 분석) 

음.. 시장이 안좋아서 시황을 예측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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